좀 지났지만 캐릭터 페어에 다녀왔었다.
귀여운 녀석들이 가득해서 나도 모르게 아이처럼 기분이 좋아지더라.
다양한 작가들의 아이디어도 엿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.

캔니멀 캐릭터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상품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고..
너무 귀여워서 하나 질러주었다.


컵 종류가 꽤 많았는데 유독 이 노란 녀석만이 눈에 들어와서 구입..
캔니멀은 컵이든 탁자든 쿠션이든.. 정말 귀여웠다.

부스에서 아이들이 떠나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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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as★ 2011.08.15 14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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