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한 언니랑 친구와 뮤지컬 '스팸어랏'을 관람했다.
내용을 전혀 모르고 갔는데.. 우울한 요즘, 내 마음 한 켠을
웃음으로 달래준 뮤지컬이 되었다.

공연이 끝나고서는 언니 덕분에 배우 정성화님을 직접 만나뵙고
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다.
이런것도 난생 처음 해보는 색다른 경험..
배우 정성화님께 감사드리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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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as★ 2010.10.24 23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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